2006년 09월 30일
토요일 오후, 여유





우리의 토요일 오후
아주 잠깐의 순간을 푸르른 씨가 폰카에 담았다.


 
by 꿈사냥 | 2006/09/30 19:17 | 소년, 놀이터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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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박소현 at 2006/10/16 03:21
평범한 사진인데 왜 멋진거죠?....
자연스럽고... 식탁이 이뻐요... 식탁바꾸고 싶었는데...
Commented by 꿈사냥 at 2006/10/18 20:49
다 남의 것은 좋아보이는 것이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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