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6일
제주도, 성산포 - 10/2
추석 연휴 전 3일동안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선재의 컨디션이 썩 좋지가 않아 그리 즐거운 여행은 아니었습니다.

지난 봄에 가보지 못했던 성산포에 갔었습니다.
날씨도 좋고, 정말 경치도 멋졌습니다.

잔디밭에서 놀고, 바닷가에서 게도 잡고.
모터보트는 탔지만 선재가 울어서 바로 내렸습니다.

좀더 크면 태워달라고 조를 때고 오겠지요.

성산포는 정말 /그리운 바다 성산포/라 할만했습니다.
















by 꿈사냥 | 2006/10/16 12:39 | 소년, 놀이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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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전관수 at 2007/07/23 15:11
"갈매기가 우는 섬 그리운바다 성산포" 작자:이생진 ,낭송:전관수
http://pds26.cafe.daum.net/download.php?grpid=6VQv&fldid=7aYo&dataid=128&fileid=1®dt=20060715194025&disk=1&grpcode[클릭]

제가 낭송한 시랍니다.함 클릭해보시고 들어보세요^^*
Commented by tnrgml0708 at 2007/09/12 05:18
전관수님 홈피 감상 하러왔어요
Commented by 전관수 at 2007/09/27 14:25
아이가 넘 똑똑해 보이고 잘생겼네요.제가 아이들을 정말 사랑합니다.지나가는 아이들에게도 윙크를 던질 정도로 아이들을 사랑하거든요.순수하고 티없이 맑은 그 눈동자를 사랑하기 때문인가봐요!^.~
사진속의 아이도 세계속의 큰 인물이 될 거 같아요.담 세대에 자라서 휼륭한 인물이 되기를 바라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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