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15일
36개월
선재가 13일 드디어 세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태어난지 3년밖에 안되었다는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난 선재와 아주 오랜 시간을 함께 해온 것 같기만 합니다.

지금까지 선재와 함께 한 시간들이 꿈만같고
너무도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우리는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겠죠.

사랑한다. 선재야.



 
by 꿈사냥 | 2006/10/15 01:18 | 소년, 놀이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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