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8일
사랑
사람이 너무 이뻐서 죽겠다는 것이 무엇인지 새삼 알거같다.

난 요새 우리 선재가 너무 이쁘다.
자기자식 예쁜 것이 당연한거 아니냐고 하겠지만
요새는 선재를 생각하면 마음이 벅차오르고 즐겁다.
너무도 귀한 보물을 지키고 있는 기분이다.

나에게 믿음을 주고
매일 '엄마가 너무 좋아'라고 말해주는
내 아이가 너무 좋다.

by 꿈사냥 | 2007/07/28 04:48 | 소년, 놀이터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reginagu.egloos.com/tb/330696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 다음 페이지 >>